살면서 느끼는 것들 - 역지사지

 불금이다..  피곤하고 힘든 회사생활 6년만에 6일짜리 휴가를 맞이하는 불금인데......... 갑작스런 스케줄로 내일 오전에는 출근을 해야 한다.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는데.. 도무지 컨셉과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아 예전 갈무리 해 놓았던 글을 함께 나누고자한다. 묵힌 스크랩글의 재탕이지만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.

  1. 다른 사람은 내 인생에 관심이 없다.
  2. 배움은 풍월을 남긴다
  3.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
  4. 안 좋을 때 술을 먹는 건 도움이 안된다
  5. 내 편이 아닌 사람에게 잘해도 내 편은 되지 않는다
  6. 인생은 어차피 혼자다
  7. 세 번 참으면 호구다
  8. 고민이 될 때는 해본다
  9. 단칸방에 있어도 맨하탄에 있자

그리고 주어져 있는 권리는 주장하라.


몇 년간 살아오면서 느낀건데,, 사회생활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해야 한다는것을 느끼는 요즘이다.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이 자세로 사회생활을 해 나가기를 추천한다.

으로

랄을 해줘야

람들이

일인 줄을 안다

지랄 할 땐 이 냥이와 같은 표정으로 지랄 하는것을 추천
Canon 1Dx MK2, 50mm F1.2L


노파심에 하는 말인데... 위 말이 사자성어의 진짜 뜻인걸로 이해 하는 사람은 없길 바라며..

모두 시원한 여름 휴가 보내기를 기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