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면서 느끼는 것들 - 역지사지
불금이다.. 피곤하고 힘든 회사생활 6년만에 6일짜리 휴가를 맞이하는 불금인데......... 갑작스런 스케줄로 내일 오전에는 출근을 해야 한다.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는데.. 도무지 컨셉과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아 예전 갈무리 해 놓았던 글을 함께 나누고자한다. 묵힌 스크랩글의 재탕이지만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.
- 다른 사람은 내 인생에 관심이 없다.
- 배움은 풍월을 남긴다
-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
- 안 좋을 때 술을 먹는 건 도움이 안된다
- 내 편이 아닌 사람에게 잘해도 내 편은 되지 않는다
- 인생은 어차피 혼자다
- 세 번 참으면 호구다
- 고민이 될 때는 해본다
- 단칸방에 있어도 맨하탄에 있자
그리고 주어져 있는 권리는 주장하라.
몇 년간 살아오면서 느낀건데,, 사회생활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해야 한다는것을 느끼는 요즘이다.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이 자세로 사회생활을 해 나가기를 추천한다.
역으로
지랄을 해줘야
사람들이
지 일인 줄을 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