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어진 여자친구를 잊기위해 시작한 블로그
안녕하세요 꿀도리씽크입니다.
오늘은 이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. 여러분들은 어떤 연애를 해 보셨나요? 가슴아프고 마음이 찢어지는 그런 연애를 해 봤나요? 남녀간의 문제이기도 하지만, 연애는 결국엔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. 글을 쓰는 저도 살아오는 동안 여러사람들을 만났었지만, 마지막으로 저와 잠시나마 인연이 닿았던 마지막 연인을 생각해보면 그냥 마냥 속상할 뿐입니다. 벌써 1년도 더 지난 시간이지만, 일상 생활에 지장을 끼칠 정도로 지긋지긋하게 저를 괴롭히네요. 이제는 저를 괴롭히는 그사람을 잊어버리는데 조금이라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까? 하는 생각에 블로그스팟에 시동을 걸어봅니다.
앞으로 이 블로그를 어떻게 키워나가볼지 고민이 되는 아침입니다. 운동이야기일 수도 있고, 장비 이야기일 수도 있고, 또 사진이야기 일 수도 있습니다. 어떤 주제와 소재를 다룰지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처음에는 저의 일기처럼 소소하게 글을 써 나가는 공간으로 키워나가 보겠습니다. 이 세상의 몇 분이나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서서히 오르막을 오르는 저 자신을 발견하기를 소망하고 기원합니다.
